[AI 헬스캠프] 워밍업 - 뇌 가소성

 

뇌 가소성 이론 (Neuroplasticity theory)

: 인간의 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이면서 변화한다는 뇌신경학적 이론

 

 

뇌는 적응력을 위해 위험한 도박을 했다.

상대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벗어나 생존하기 위해서는 미리 설계된 뇌로 적응하기 어렵기에

빠른 성장과 전문성을 포기한 대신 "어떤 환경에도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는 가소성"을 택했다.

 

뇌에는 호문쿨루스라는 신체 지도가 있고, 각각 담당하고 있는 감각기관에서 온 신호가 

'우연히' 그 기관에 그 부위에 도달했기 때문에 그 감각을 처리하도록 발달하였다.

즉 뇌의 각 부위는 미리 일이 정해진게 아니라 단지 그 일이 주어져서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마치 입사 후 무슨 일이든 주어지면 일단 열심히 하는 신입시절의 나처럼..)

 

그러나 어떤 전기 신호든간에 유의미한 정보와 패턴만 있다면 우리 뇌는 그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중요하지 않은 무수한 잡음(의미 없는 반복)은 걸러내고, 변화가 '필요하다' 라고 인식되어야 한다.

변화가 필요하다, 즉 흥미와 긍정적 정서를 느낄때  아세틸콜린이 방출되어 뇌가 변화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뇌의 엄청난 가능성을 믿고 제대로 된 도구를 이용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확실한 동기와 의지를 가지면

모두 0부터 무한대까지의 가능성 스펙트럼을 가질 수 있다.

 

 

"우리 삶은 우리가 생각한대로 만들어진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명상록』中

 

 

뇌 가소성이 한계에 도달하지 않도록 (스트레스, 건강하지 못한 생활 습관 등)

확실한 동기를 가지고 나를 믿고 관리하며 내가 가진 능력을 단련하며 나아갈 것이다!

 

 

 

참고영상: https://youtu.be/h8rhb8eOFiA "인간의 뇌는 위험한 도박을 했다 ㅣ 뇌 가소성, 뇌과학 이야기" - 지식은 날리지 [Jisik is Knowledge]